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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소년체육대회 25일부터 4일간의 열전원희룡 지사“제주 선수라는 긍지 가지고 최선 다해달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019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제주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널리 펼치고, 안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원희룡 지사는 13일 오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제주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했다.

원희룡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제주 선수라는 긍지를 가슴에 새기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학생시절 스포츠를 통해 친구들과 땀흘리고 함께 호흡을 맞췄던 경험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학교 체육을 만드는데 도정에서도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에서 주최·주관한 이날 결단식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선수단 및 임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올해로 48회째를 맞은 ‘2019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주에서는 29개 종목에 632명(임원 69, 감독코치 94, 선수 469명)이 참가한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초등부 21개 종목과 중학부 36개 종목 등 총 36개 종목(일부 종목 중복)에 17개 시·도 선수단, 임원 등 총 1만7,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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