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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정책을 선도하는 제주의 현재와 미래”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공동주관 세미나 개최

제주연구원(원장 김동전)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대표 김희현)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전기차 정책을 선도하는 제주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5월 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삼다홀B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제주연구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연구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가 공동 주관 한다.

김동전 제주연구원장의 개회사와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 대표의 환영사 및 김대환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EV Special City, Smart Jeju! A World Model!!”을 주제로 문국현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제2부에서는 전기차 정책을 선도하는 각 기관의 발표가 이어진다.

김준하 제주특별자치도 저탄소정책과 전기차지원팀장은 “전기차 보급 정책(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통해 전기차 보조금 감소 및 일몰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여 지속적인 전기차 보급확산 추진을 설명한다.

손상훈 제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제주연구원 전기차 정책연구센터 운영사업: 전기차 이용편의 및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계획”에서 제주연구원이 지난 2016년 3월부터 운영중인 전기차 정책연구센터의 주요활동 및 제주의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계획의 추진상황을 살펴본다.

김창윤 제주테크노파크 에너지융합사업TF팀장은 “제주 전기차 배터리 산업화센터 현황 및 전략”으로 전기차 배터리 산업화센터 구축현황 및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조진훈 제주컨벤션뷰로 마케팅팀장은 “MICE 산업과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통해 전세계가 주목하는 MICE 행사가 되기 위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홍명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미래전략사업연구회 부대표는 “제주 전기차 관련 입법 정책 과제”에서 제주의 변화하는 환경 및 도민의 정책적 수요 반영을 위한 전기자동차 조례를 포함한 전기차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이와 함께 박경린 제주특별자치도 전기차 활성화위원회 위원장의 주재로 발표에 대한 토론회와 참석자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김동전 제주연구원장은 “제주는 전 세계에서 전기차 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역으로, 전기차 중장기 계획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한 도내 각 기관들이 협업하여 전기차 산업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전기차 정책을 선도하는 제주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꿰뚫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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