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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족, 이웃의 삶을 담아내는 글쓰기」교육 개강탐나는 5060, 지역사회의 현장 목소리를 담아내는 기록자로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다!

제주특별자치도노인장수복지과(이하 제주도)와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이안열, 이하 진흥원)은 5월 8일(수요일) 제주시 중국어체험학습관에서‘탐나는 5060인생학교-집중탐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현장 목소리를 기록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할 시민기자 양성과정인‘나와 가족, 이웃의 삶을 담아내는 글쓰기’첫 강의를 시작했다.

‘탐나는 5060프로젝트’는 2017년부터 예비노년층인 베이비붐세대의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은퇴 후에도 축적된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인생 2막을 위한 구체적 계획과 실천을 돕는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제주도와 진흥원은 노후준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여 특정 영역보다는 전 생애영역에서의 통합적 준비를 위한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은퇴이후 길어진 노년기를 준비하는 시간을 통해, 5060세대 개인의 삶에 대한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적으로는 고령화 문제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나와 가족, 이웃의 삶을 담아내는 글쓰기’과정은 오는 5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총 12회차 24시간에 걸쳐 운영되며, 취재방법과 인터뷰기술, 기사작성 방법 등 지역사회의 현장 목소리를 담아내는 능력소양을 통해, 사회적 존재로서 개인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사회 공헌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진흥원 이안열 원장은“은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며, 앞으로도 5060세대가 가진 사회경험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사회활동 분야에 대한 집중탐구교육을 운영해, 제2의 인생에 큰 힘이 되고자 한다”며 격려의 인사를 건넸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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