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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가정의 달 기념해 기획초청공연 마련5월 25일 가수 배다해 &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마지막 꽃피움(The Last Blossom)’ 공연

제주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 오는 25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획초청공연 배다해&신지호의 「마지막 꽃피움(The Last Blossom)」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도록 협업 공연으로 기획됐다.

KBS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배다해(가수)와 보스턴 버클리음대를 졸업 후 ‘열린 음악회’, ‘슈가맨’, ‘나는 가수다’, ‘쇼 음악중심’ 등의 방송 활동과 KBS교향악단과 협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신지호(피아니스트)의 감성 콘서트가 펼쳐진다.

공연에서는 ‘넬라판타지아(Nellafantasia)’, ‘꽃밭에서’, ‘그대와 함께 떠나리(Time to say goodbye)’, ‘인연’, ‘보헤미안 랩소디’, ‘캐리비안 해적’ OST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주옥같은 명곡들이 선보인다.

문화예술진흥원은 배다해의 목소리와 신지호의 피아노 선율이 도민들의 감성을 두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공연일시: 2019년 5월 25일(토) 17:00, 문예회관 대극장

* 입장료: 1층 15,000원 / 2층 10,000원

* 예매: http://www.eticketjeju.co.kr(문화예술진흥원 문예회관 홈페이지)

* 할인: 50%(4·3유족,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등) 30%(문화사랑회원, 20인 이상 단체 등)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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