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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생 모델 구축으로 제주 일자리를 창출하다!- 11월 23일 이목희 부위원장 주재 일자리 창출 현장 방문 간담회 개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이목희, 이하 일자리위원회)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임춘봉, 이하 JDC), 디케이서비스(dkservice, 대표 김영채)와 23일 14시 제주 디케이서비스 사옥에서 ‘제주지역 일자리창출기업 현장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주지역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국가공기업 JDC가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IT선도기업 카카오 등 국내 유수 기업 유치, 지역인재 활용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프로그램 운영 등 국가 공기업과 국내 유수 민간기업이 사회적가치 실현을 충실히 수행함에 따라 현장 방문을 통한 관련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 대표적인 민간기업들이 창의적 일자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혁신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양질의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춘봉 JDC 이사장 직무대행은 “JDC는 환경보전을 위한 업사이클링 클러스터,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드론산업 등 다양한 신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JDC가 추진하는 신규사업들은 제주가치를 높이는 친환경적, 기술기반 사업이 될 것이므로 제주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임춘봉 JDC 이사장 직무대행, 김영채 디케이서비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JDC 일자리연계프로그램 관련 외국투자기업 취업자와 국내 유수 기업인 다음카카오 취업자 등 제주지역 청년 인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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