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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천사‘경찰청 릴레이 세이프하우스’만들기제주시교육지원청-제주지방경찰청 협력, 범죄 취약가정 환경 개선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동우)은 8월 7일(화) 제주지방경찰청과 협력으로 사회배려 학생 대상가정을 위한‘안전 스마트 방범창’을 무상으로 설치하는‘릴레이 세이프하우스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시교육지원청이 범죄로부터 노출 위험이 있는 사회적 약자 가정을 추천하고 경찰청에서는 범죄예방진단팀을 투입하여 문제점을 진단한 후 방범시설 업체인 윈가드 제주지점에서 현관, 창문 등 스마트 방범창을 무상으로 설치‧지원해주며, 완료되면 경찰에서는 응답 순찰을 통해 정기적인 순찰을 실시하게 된다.

제주시교육지원청과 제주지방경찰청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교육복지 특별자치도를 위해 사회단체 및 기업과 교육지원청이 함께‘릴레이 세이프하우스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번 추천한 학생 가정에 외에도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가정을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임에도 현관문을 열고 생활할 수 없었던 범죄 취약가정에 시설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삶의 터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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