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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광지로 인기-2018년 상반기 전년대비 입장객 0.1%, 수입액 11.1% 증가-

제주시에서는 절물자연휴양림 올해 상반기 입장객과 수입액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입장객 0.1%, 수입액 11.1%로 증가하면서 명실상부한 전국최고의 산림휴양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절물자연휴양림 6월말 입장객수는 36만 6천4백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4백 명 증가하였고 수입액은 6억 38백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3백만 원 증가하였다. 앞으로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입장객과 수입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7년도 총 입장객 수 814천명).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예산 5억 2,100만원을 투입하여 절물자연휴양림내 공중화장실과 방문자센터 리모델링, 주차장 도색, 산책로 데크 및 평상 등 편의시설 보수, 장생의 숲길 3km구간을 정비한 바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국비 2억 원을 투입하여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4객실)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휴가철 절물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과 전국 최고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각종 편의시설물 정비와 직원 친절교육 등 특별관리체제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참고자료

○ 입장객수 및 수입액 (6월30일 현재)

- 366,404명/638,786,920원

- 전년대비 입장객 403명 0.1%, 수입액 63,675,660원 11.1% 증가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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