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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표 여행 TV 프로그램, 제주의 미식을 알리다-대만 여행 TV 프로그램 제주 특집 촬영 팸투어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지난 2일부터 5월 15일까지 14일 동안 대만 삼립TV 채널의 여행 TV 프로그램 ‘애완객-무빙키친(愛玩客之移動廚房)’ 제주특집 촬영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대만 현지 제주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대만 내 유력 방송 매체를 활용하여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미식, 전통문화 등 제주만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대만의 유명 셰프 Titan(張秋永)과 연예인 Lee Yi(李易)가 MC로 참여하는 애완객 제주 특집은 ‘먹고 놀고, 놀고 먹고(邊吃邊玩 邊玩邊吃)’ 라는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제주의 미식을 주로 하여 맛집 탐방 및 직접 요리도 하는 콘셉트로 제주의 다양한 이색 요리와 미식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세계 각지의 미식문화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인 ‘애완객-무빙키친(愛玩客之移動廚房)’은 시청자수가 약 598만 명에 달하며 매주 화요일 황금시간대인 밤 10시부터 60분간 방송된다.

이번 제주 특집은 오는 7월 말에서 8월 중에 4회 분량으로 4주간 방영될 예정으로 제주 흑돼지 구이, 말고기 요리, 갈치구이, 꿩요리, 한라봉피자 등 제주의 신선한 천연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을 맛보고 해녀체험을 통한 해녀 가정식, 제주 전통 가정 집밥, 동문야식장의 이색 간식 등 제주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담을 계획이다.

또한 오는 5월 10일(목)부터 19일(토)까지 개최되는 ‘2018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eju Food&Wine Festival, JFWF)’ 과 연계하여 ‘제주고메위크80’에 선정된 제주의 숨은 맛집들을 방문하여 맛보는 등 페스티벌을 함께 소개하여 제주의 음식문화 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팸투어단은 미식 콘텐츠 뿐만 아니라 성산일출봉, 천제연폭포, 주상절리 등 제주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제주민속오일장, 서귀포올레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촬영할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대만 현지 유력 프로그램을 통하여 제주의 다양한 미식과 이색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주의 이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노출하여 많은 대만 관광객들이 제주를 방문 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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