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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적영구보존문서 전산화 구축한다!< 1913~2015년 영구보존문서 전산화구축 완료 >

제주시는 영구보존문서에 대한 훼손 및 위․변조 방지를 예방하고 날로 늘어나는 중요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적영구보존문서를 전산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산화 사업은 2016년 이후 생산된 토지이동(지목변경, 분할 등) 관련 서류와 측량결과도 등을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작업으로서 올해에는 5천만원의 사업비로 토지이동 관련 서류를 전산화할 계획이다.

지적 영구 보존문서로 분류된 기록물은 지적공부인 구토지대장(부책, 카드)과 폐쇄지적도, 지적공부 이외의 토지이동 관련 서류 및 지적측량결과도 등으로 시민의 재산권 행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 문서로 보관되어 왔다.

이에 지난 2002년부터 2017년까지 지적 영구보존문서로 분류된 기록물인 구토지대장(부책, 카드), 지적도, 측량결과도, 토지이동신청서 및 관련서류 등 1,393,353매를 스캐닝 작업으로 전산화하고 시스템으로 구축하였다.

제주시 종합민원실(실장 홍창진)은 “지적영구보존문서 전산화 작업이 완료되면 시민의 재산권과 관련된 토지 정보에 대한 단시간 내에 확인이 용이하여 효율적인 지적 업무 처리와 시민에게 질 높은 민원 편의 서비스 제공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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