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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개헌촉구 범도민 서명부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에 전달- 제주의 헌법적 지위 확보와 지방분권 개헌 촉구 -

지방분권 제주도민 행동본부(공동대표 김기성, 김정수)는 3.8일 대통령 소속 지방차지발전위원회(위원장 정순관)를 방문하여 제주도민 21,270명이 동참한 “제주의 헌법적 지위 확보 및 지방분권 개헌 촉구 범도민 서명부”를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기성, 김정수 공동대표는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정순관위원장에게 제주의 헌법적 지위 확보와 지방분권 개헌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또한,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에도 도민의 뜻을 담은 제주의 헌법적 지위 확보 및 지방분권 개헌 촉구 공문을 제출하였다.

지방분권 제주도민 행동본부(공동대표 김기성, 김정수)는

○ “도민의 뜻인 서명부를 지방자치발전위원회를 비롯하여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2.22일)와 국민헌법특별자문위원회(2.27일)에 전달을 하였다.

○ 이를 통하여 국회와 정부에 제주의 헌법적 지위 확보와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제주도민의 의지가 잘 전해졌다고 생각하며 반드시 헌법개정안에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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