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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18년 교통분야에 86억원 투입

 

제주시에서는 2018년 교통분야에 총 86억원을 투자하여 늘어나는 교통 문제에 적극 대응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사업 투자계획으로 어린이집 주변 보행·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올 한 해 8억의 예산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집을 우선으로 25개소에 추진 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면도로 교통·주차환경(일방통행) 개선사업에

총 사업비 56억원을 투자하여 법원지역, 도청주변, 하귀 택지개발지구, 한국병원 주변, 우도면, 등하굣길, 특화거리 조성 등 안전한 이면도로 교통·주차환경 조성해 나가며

보행약자의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조명등 조도개선 추진에 15억을 들여 35개소의 조도개선 및 9개소의 등하굣길 조명시설 확충 등으로 교통사고 감소 및 예방으로 야간보행자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제주시 전 지역 교통안전시설 정비로 도로이용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7억을 투자하여 교통안전시설의 정기적인 전수조사 및 주민불편 및 건의사항에 신속 대응 할 계획이다.

제주시 교통행정과장은 ‘시민이 공감하는 사업 추진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 및 보행자 안전성이 향상되고 선진교통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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