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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쥐치·문어 등 양식품종 다양화 추진- 육상양식장 쥐치, 문어 등 종묘 16만마리·116백만원 지원 -

제주시에서는 금년도 광어 위주의 양식품종을 고부가가치 양식 품종으로 다양화하여 양식어가에 대한 안정적 소득창출을 위하여 쥐치, 문어 등 종묘 16만 마리 지원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제주 광어양식 단일품종 과다 생산 시 가격 하락에 따른 경영난 사전 방지 등 제주의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사업비 1억1,600만원을 투자하여 그동안 양식어종으로 많이 시도하지 않았던 쥐치와 문어종묘(쥐치 15만미, 문어 1만4천미)를 지원하였다.

쥐치는 씹는 식감이 독특하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문어 또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질 및 당질이 거의 없어 저열량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내년에도 제주시에서는 쥐치, 문어 외에도 소비자 기호에 맞는 양식품종 다양화 지원을 위해 지방비 1억을 투자하여 시장변화에 적극 대처하며 제주 양식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3년부터‘17년까지 지방비 4억5천을 투자하여 돌돔, 쥐치, 터봇, 강도다리, 새우 등 445만미를 지원한바 있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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