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포토뉴스
국내 최고의 경주용 명마 올해 마지막(5차) 경매 시행- 11월 28일 교래리 경주마 전용 경매장에서 1세마 119두 경매 시행 -

사단법인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회장 오영복) 주관으로 국내 유일의 경주마 전용 경매장에서 올해 마지막(5차) 국내산 경주마(더러브렛) 경매가 11월 28일 진행한다.

국내산 더러브렛 경주마 경매조건은 경주마 생산농가가 보유한 말에서 생산된 혈통 등록이 완료된 1세마로, 이번 경매에는 경주마 119두가 상장되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경매방법은 경주마 사육농가에서 생산된 119마리(수 69마리, 암 50마리)가 상장되었으며, 경매 방식은 전자식 경매 제도를 도입 시행함으로써 경매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는 물론, 우리나라 국내산 경주마(더러브렛) 거래에 있어 중심 역할을 수행해 나가게 된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국내산 경주마 생산 수준 향상을 위한 말 사육 기반시설 확충 및 경주마계류장 시설 등을 통한 명마 생산기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국내산 경주마의 자질향상과 가치 상승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저작권자 © 제주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광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