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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원자력응용의학 전문가 제주로 모이다제5차 테라노스틱스 분자의학 국제회의 제주유치확정

제주컨벤션뷰로(이사장 이승찬)에 따르면 「2019년 제5차 테라노스틱스 분자의학 국제회의(5th Theranostics World Congress 2019(TWC2019)」가 동북아 대표 리조트형 MICE도시, 제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원자력응용의학진흥협회(회장 정준기)와 서울대병원(조직위원장 이동수), 제주컨벤션뷰로는 2017년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30차 유럽 핵의학 국제대회(EANM)」에 참가해 전세계 각국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Korea Night 개최, 제주홍보부스 운영 및 기념품 배포 등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세계적 수준의 컨벤션 인프라, 편리한 접근성,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탄소제로의 섬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오는 2019년 3월에 개최될 「제5차 테라노스틱스 분자의학 국제회의」는 테라노스틱스 분자의학 즉, 치료와 진단 기능의 융합으로 불필요한 치료 및 진단을 차단해 비용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기법의 의학 학문으로 전세계 500여명의 테라노스틱스 분자의학 전문가들이 제주를 찾아 3일 동안 머물며 회의참석을 비롯하여 관광, 쇼핑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제주컨벤션뷰로 이병철 사무국장은 2019년 제5차 테라노스틱스 분자의학 국제회의가 제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향후 참가자 증대를 위한 홍보지원을 실시할 것이며, 관련 국제회의를 지속적으로 발굴유치하기 위해 국제회의 유치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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