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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학습능력평가’로 학생의 성장과 발달 지원!11.1.(수) 초 4,6학년, 중 2학년 대상…수업‧평가방법 변화 기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연계 속에서 서술형 중심의 평가문항 제공으로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과 평가방법 변화를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11월 1일(수)에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로 기본학습능력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가는 학급 수 기준 5%를 표집 시행하는데 △중학교 2학년 36학급(829명) △초등학교 4, 6학년 58학급(4학년 30학급 714명, 6학년 28학급 624명)을 대상으로 한다. 평가 과목은 △초등학교는 국어, 수학 △중학교는 국어, 수학, 영어(듣기평가 포함)다.

기본학습능력평가 결과는 11월 20월(월)부터 11월 24일(금)까지 학교로 배부 예정이며, 학생별 성취 자료를 바탕으로 학생, 학부모와 면담 및 전화 상담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11월 1일(수) 이후 2017년에 개발된 기본학습능력평가 문항은 제주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에 탑재되며, 이를 통해 학생 참여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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