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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명절 허례 허식적 선물 안주고 안 받기 실천운동 -공직사회 청렴윤리 실천!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전개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고재완)과 도 청렴감찰관실은 9월 26일(화) 도청 제1, 2청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청탁금지법을 설명하며, 해마다 명절이면 관행적으로 일부 답습되어 왔던 일체의 직무관련 허례 허식적 선물을 배격하는 『허례 허식적 선물 안주고 안받기』를 실천해 나가자고 설명했다.

다만, 어려운 이웃 후원과 고향어르신, 스승님 찾아뵙기 등 정성이 깃든 미풍양속은 적극 장려하여 훈훈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제주도 공직자들이 다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도 이날 출근길 캠페인에 참여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며, 노동조합 임원들을 격려했다.

고재완 위원장은 청렴제주, 혁신제주 실현과 공직사회 청렴윤리 실천 분위기 확산으로 『청렴도 1등 제주』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주가치에 걸맞는 청렴제주를 실현하는데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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