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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추석맞이 충혼묘지 등 대대적 환경정비 추진- 9월30일까지, 풀베기 등 환경정비, 성묘객 및 참배객에게 편의 제공 -

제주시는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달 9월 30일까지 제주시 충혼묘지(제주시 노형동 소재) 및 모충사(제주시 건입동 소재) 일대에서 풀베기 및 묘비석 정비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추석절을 맞이하여 충혼탑과 묘비석 정비, 묘역일대 풀베기 등환경 정비를 추진함으로써 성묘하러 찾아오는 성묘객과 참배객,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현여순 주민복지과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충혼시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이 기분 좋은 성묘 및 방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 충혼묘지에는 현재 총 1,070기가 안장되어 있으며 올 한해 총 7,500명이 방문 하였으며, 또한 제주시 모충사는 지금까지 참배객 및 관광객 등 총 4,452명이 방문하였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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