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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리 동백동산 환경친화적 에코촌 조성, ‘본격화’- 내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국비확보 및 조례제정 등 운영 로드맵’ 마련 -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에 환경친화적 에코촌 조성 사업이 각종 행정절차 이행이 거의 완료됨에 따라 에코촌 조성사업이 본격화 된다.

이를 위해 에코촌 조성 T/F팀을 구성, 내년 개관을 목표로 건축심의, 사업발주, 인력채용, 에코촌 유스호스텔 운영조례 제정 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지난 9.15일 청소년 공공수련시설 건립 기본계획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생태 및 청소년 전문가 등과의 협력체계를 유지, 다양한 의견들을 운영조례에 반영하는 등 운영계획 로드맵을 마련하여 친환경 생태 에코촌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계별 추진계획 등 로드맵은 1단계 마지막 행정절차인 공용건축물 건축협의를 9월중으로 마치고 10월중으로 발주 및 착공이 추진된다.

2단계는 국비 10억원이 환경부 및 기재부에 반영되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지역출신 국회의원 등과의 협조체계를 유지, 국비 확보에 최대한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 3단계는 내년 3월중으로 운영조례 제정 및 에코촌 운영 계획안을 마련해 에코촌 조성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친환경적 에코촌 조성 사업으로 인해 조천읍 선흘1리 동백동산은 유네스코 3관왕에 이어 람사르 독립위원회 총회에서 인증(‘17.12월 발표예정)받으면 제주를 세계에 알릴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람사르습지 인증도시 브랜드 가치로 지역경제활성화와 더불어 생태관광 측면과 지질학적 가치에 있어서도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환경친화적 에코촌 유스호스텔의 람사르습지도시의 청정과 공존의 핵심가치를 담은 에코촌 조성이 완료될 수 있도록 마을주민, 생태관계 및 청소년관계 전문가 등의 머리를 맞대어 친환경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위 치 :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2610번지 일원(동백동산 인근)

     ❍ 사업기간 : 2015. 8. ~ 2018. 5.

     ❍ 사업내용 :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 숙박동 9동 19객실·116명,

        관리동(지하1, 지상2층) (면적 18,192㎡)

     ❍ 총사업비 : 95억원(국비 32.5, 지방비 62.5)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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