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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대중교통 개선사항 집중 발굴 모니터링 실시- 출․퇴근 및 담당구역 출장 대중교통 이용 불편사항 및 수범사례 발굴-

제주시는 지난달부터 대중교통 체계가 전면 개편 시행됨에 따라 변화된 교통체계가 시민들에게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공직자 대중교통 이용 모니터링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9. 19.(화) ~ 9. 28.(목)까지 10일간 집중 실시된다.(9. 18.(월) 문경진 제주시 부시장 주재의 대중교통개편 관련 긴급 간부회의결과에 따라 시행)

특히, 이번 모니터링 기간에는 전 공직자가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하기, 6급 이상 간부공무원 담당구역 출장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등을 통하여 대중교통 체계 개편에 따른 개선사항을 집중 발굴 및 조기 개선하고 수범사례 공유와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발인 대중교통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영 총무과장은 ‘이번 대중교통체계 개편은 30년 만에 대대적으로 바뀌는 만큼 조금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공직자로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을 조기에 개선하고 없애는데 최선의 노력할 것임’을 밝히고 시민들의 양해와 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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