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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주중국총영사관 제주관광대에 중국도서 431권 기증

9월 7일, 주제주중국총영사관(총영사 풍춘대)이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 도서관에 중국 신간 도서 431권을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양측 내외빈 및 제주관광대 소속 중국 유학생 4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여 기증의 의미를 한층 북돋았다.

풍춘대 총영사는 기증식에서 “제주관광대학교는 한중 대학간 국제교류를 통한 한중우호관계 발전에 지속적으로 공헌하였으며 이미 많은 중국 유학생과 중국어 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어 학업과 연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금번 도서 기증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에 김성규 총장은 “주제주중국총영사에서는 지난 6월에는 우리대학 중국 유학생을 위한 특강도 진행하는 등 평소 우리대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협력해왔는데 이번에는 중국 신간 도서를 기증해주신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금번에 기증한 도서는 중국의 문화, 역사, 어학, 생활상식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적의 중국어판도 다량 구성되어 있어 중국 유학생과 중국어 관련학과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에까지 그 활용 가치가 매우 높고 대학내 면학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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