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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 총괄에 신동철 전 LH상임이사 발탁제주개발공사, 9월 1일자로 신임 상임이사 임명

제주개발공사가 행복주택 등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문가를 영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개발사업 분야를 총괄할 신임 상임이사에 신동철(57) 전 LH 상임이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동철 신임 상임이사는 경기도 파주 출신으로 경동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워싱턴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 신임 이사는 1985년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전신인 대한주택공사 사원으로 입사한 후 제주지역본부장, 강원지역본부장 등을 거쳐 2015년 LH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이사(주거복지본부장)를 역임하는 등 개발분야 전문가다.

신 신임 이사의 임기는 2017년 9월 1일부터 2020년 8월 31일까지 3년이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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