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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4‧3과 평화」28호 발행- 4‧3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소식 담아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이문교) 기관지 「43과 평화」 28호가 43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소식을 담아 발행됐다.

 「43과 평화」제28호는 <특집Ⅰ>을 통해 제주4․3 70주년 특집으로 주진오(상명대) 교수의 ‘43의 국제적 연대 필요성과 대안-43 70주년의 기획제언’과 김민환(한신대) 교수의 ‘43희생자추념일의 지방공휴일 지정, 그 당위성과 과제’를 <특별논단>으로 다뤘다.

 <특별인터뷰Ⅰ: 4․3해결을 위한 걸음과 거름 13>에서는 4․3소설《순이삼촌》의 저자이자 평화운동가인 현기영 소설가를 만나 인터뷰 했고, <43시>에는 이종형 시인의 ‘십자가 진 사내’를 소개했다.

 <특집Ⅱ>에는 제2회 43평화상 시상식 소식과 함께 수상자 브루스 커밍스의 수상연설문,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또 <43의 증언>에서는 43후유장애인 오태순(1933년생, 안덕서광)씨의 사연을, <카페에서>는 제주를 처음 방문한 파리 7대학 동양학부 갈미쉬 플로랑스(Galmiche Florence) 교수의 43평화공원 방문 소감을 들어봤다.

이와 함께 제주43평화재단이 발간한《제주43, 어둠에서 빛으로》출간과 김광렬 시인이 쓴 장일홍 작가의《山有花》서평을 <출간소식>으로 소개했다. 이 외에도 <조미영의 문화산책>, <네트워크 소식>, <재단사업> 등을 통해 제주43관련 문화․예술․교육 관련 다양한 소식을 편집했고, 제6회 제주43평화문학상 공모 내용을 광고했다.

기관지 「43과 평화」앞으로도 43의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고 공유하는 홍보매체로서 43의 진실, 평화와 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노력할 것이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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