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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다! 하면 된다! 하니 좋다!’프로젝트 운영제주시교육지원청, 2017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캠프 열어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동우)은 여름 방학을 맞아 7월 24(월)부터 8월 11(금)일까지 7 권역에서 초, 중 51교 177명이 참가하여 2017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캠프 『하고 싶다 ! 하면 된다 ! 하니 좋다 !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습캠프는 학습하는 과정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 줌으로써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성취감을 경험하고 새로운 도전의 계기를 마련한다.

초등학생은 제주서초, 아라초, 신제주초, 세화초, 하귀초등학교에서 목표 설정 및 시간 관리, 주의 집중 전략, 기억 전략, 표현능력, 쓰기 능력,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중학생은 제주중, 제주중앙여중에서 꿈 찾기, 다양한 직업의 세계, 진로탐색 검사, 사고력 향상 NIE 활동, 사진으로 만나는 제주 이야기 등 진로와 직업 탐색에 초점을 두고 프로그램이 운영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특별자치도평생교육진흥원 제주시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지원과 제주로 on coding 과 협력하여 마련되었으며, 여름 방학을 맞아 헤이해지기 쉬운 초, 중학생들에게 기초 학력을 다지는 초석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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