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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으며 나누는 사랑!! 함께 웃으며 만드는 행복!!」-보건복지안전전문위원실 직원 일동, 장애인 체험활동 지원 봉사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전문위원실(전문위원 강승옥) 직원들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7월 15일(토) 제주시 소재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외부활동의 기회가 비교적 적은 도내 사회복지법인‘아가의 집’ 지적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하여 서로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법인 “아가의 집”은 1988년 5월에 개원하여 6세 이상 64세 미만 지적장애 및 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사회적응 훈련과 자립생활 지원 등 각종 사회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보건복지안전전문위원실 직원들은 지적 및 신체장애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소외계층, 농촌 일손돕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및 복지단체 후원 등 지역 사회와의 따뜻한 나눔 실천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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