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소규모 축산농가 지원사업 지속 확대 추진- 7개사업(‘15년·1억6천4백만원→‘16년·3억7천만원→ ‘17년·4억5백만원)

제주시에서는 영세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소규모 축산농가 숙원사업에 전년 3억7천만원 보다 9% 증가된 4억5백만원을 확보하여 지원해 나가고 있다.

이는‘15년·1억6천4백만원을 ‘16년에 3억7천만원으로 증액하고 올해에도 4억5백만원을 확보하여 추진하는 사항으로 영세 농어업인 소규모숙원사업으로는 한우사육환경개선사업 등 7개 사업이 있다.

세부사업별로 살펴보면 한우·젖소사육농가의 자동목잠금장치, 환풍기 설치 등 축사환경개선을 지원하는 한우사육 환경개선사업(6천만원), 낙농환경 개선사업(3천만원)과 사료비와 노동력 절감을 위해 지원하는 감귤박(TMR) 사료지원사업(1억원)이 있고 양봉 농가의 화분(꿀먹이) 구입, 전면소초광(꿀벌집) 구입을 지원하는 종봉생산개량사업(1억원),전면소초광지원사업(6천6백만원)과 대부분 고령인 양봉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지원하는 양봉기자재지원사업(2천5백만원)이 있으며, 기타가축(산양, 사슴, 타조, 지렁이 등) 사육농가의 축사시설개선 및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기타가축시설현대화사업(3천만원)이 있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소규모 축산농가의 수요를 반영한 영세 농어업인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하여 최대한 예산을 확보하여 수혜를 늘리고 생산성 향상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저작권자 © 제주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광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