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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갤러리, 김지영 소품전 개최김지영의 ‘STORY FACTORY(이야기 공장)’, 7월 1일~8월 3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손정미, 이하 ICC JEJU) 내 ICC JEJU 갤러리가 지난 7월 1일부터 김지영 작가 소품전 ‘STORY FACTORY(이야기 공장)’를 진행 중에 있다.

ICC JEJU 갤러리에서 진행되었던 기존의 전시들과는 달리 이번 소품전은 주로 작은 사이즈의 작품 44점이 다양한 주제별로 전시되고 있다. 또한, 작품 소장을 원할 경우, 관람객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작품 가격을 공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작품의 내용과 컬러 등에 있어서 인테리어의 효과가 매우 높아 전시초기부터 구매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독특한 그림체와 다양한 컬러로 주목을 받고 있는 김지영 작가는 아이의 눈과 소녀의 마음으로 평범한 공간과 사물을 무한한 상상력으로 재해석한다. 또한, 재해석된 자신만의 공간과 사물에 화려하고 다양한 컬러를 입혀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작가는 공간과 사물에 살아있는 것들을 더해 그들의 관계를 결속시켜 공생하는, 이상적이고 동화 같은 이상향을 그려낸다.

김지영 작가는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와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을 전공한 후, 2008년 ‘아시아프-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전’을 시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다수의 단체전과 아트페어에 참여하였으며 2011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섯 번의 개인전을 진행하였다. ‘STORY FACTORY(이야기 공장)’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는 여섯 번째 개인전이며, 지난 2015년 ‘즐거운 상상’이라는 주제로 ICC JEJU 갤러리에서 이미 전시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8월 31일까지 계속된다. ICC JEJU 갤러리는 ICC JEJU 내 3층 로비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ICC JEJU 갤러리는 현재 2017년 하반기 전시작품을 모집 중이다. 모집분야는 회화 및 사진 분야로서, 장기적으로 제주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도내작가라면 성별, 연령, 출신지에 제약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7월 7일까지로 방문접수, 또는 7월 7일 소인이 찍힌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문의는 ICC JEJU 경영기획팀 064-735-1001

제주광장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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