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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무직 지원자 ‘30대’ 초강세... 무려 88명 지원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채용 경쟁률 13.8:1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채용에 30대가 무려 88명이나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1회 공무직 공개채용 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12명 모집에 총 166명이 접수를 하여 평균 1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연령별로 20대가 32명, 30대가 88명, 40대는 40명, 50대는 6명로 30대가 가장 많았다.

분야별로 농림환경 분야의 경우 11명 모집에 151명이 접수를 하여 1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보건위생의 경우는 1명 모집에 15명이 접수를 하여 15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자가 109명, 여자가 57명이 지원하였다.

도는 오는 15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3. 25(토) 필기시험과 이후 면접시험을 거친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합격자는 부서에서 3개월의 수습을 거친 후 정식 임용된다.

김미현 취재기자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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