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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노지감귤 전정기술 교육 추진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5회, 회별 40명 선착순 접수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이광석)은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적기에 기술보급을 위해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노지감귤 전정기술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전정기술 교육은 농업인들이 감귤재배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생태원 감귤포장을 활용한 교육생 직접 전정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하고 2명의 전문 지도사를 투입하여 현장에서 시연과 지도로 애로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자별 교육생 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하여 교육의 집중도와 교육효과를 높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고품질 감귤생산 첫걸음으로 안정착과와 상품성 향상을 위해 지난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12회에 걸쳐 실시한 만감류 전정교육에는 704명이 참여하여 당초 계획 560명 보다 많은 704명이 참여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교육문의는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부서(☏760-7821~5)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말했다.

김수미 농촌자원담당은 ‘전정기술 교재를 자체 제작하여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에게 배부하여 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현 취재기자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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