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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호우 및 강풍예비특보에 따른 주의당부22일낮 호우-강풍-풍랑(제주전해상) 예비특보 발효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22일)부터 내일(23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및 농작물 침수 등 피해와 강풍으로 인한 비닐하우스, 간판 등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도민들에게 재난문자 송출서비스를 이용하여 예비특보상황을 긴급 전파하여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주도록 당부했다.

집중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로 하여금 재해위험지구, 세월, 해안가, 급경사지, 절개지 등의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한다.

또한, 행정시 및 관련부서에 집중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구 사전점검 및 양수기 등 수방자재 작동 점검과 시설물 결박 등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오늘 오후부터 모레 오전까지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고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미현 취재기자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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