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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하고 싶다면

사촌이 땅을 사면

   
▲ 시인/수필가 김병연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
뼈의 썩음이라고 합니다.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김미현 취재기자  jeju@jejuop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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